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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슬
아무도 궁금하지 않을 내 이야기로 위안 삼을 사람이 있겠지? 그 위안으로 다시 삶을 도전하는 사람이 있을 거야 . 스스로를 다독이며 인생 스토리를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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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Lutalica: The Sense That You’re More Than the Categories That Society Puts You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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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와 알렉산더
# 기자 # 영화감독 #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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