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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여행을 사랑하고 글쓰기와 만화 그리기를 사랑하는 은퇴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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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묘비명이 "꽃이 되고 나비가 되어"이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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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
지운(志云). 내 마음이 쓰이는 것들과 오래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사랑하는 것들을 찾아다니고, 글로 남기며 행복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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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꾹
사람들과 모여 책을 읽고 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 순간이 소중해 글로 남깁니다. 순간의 삶이 모여 이야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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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PD
- SBS PD -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 - 미학전공자 - 예술학박사 - 그리고, 속물근성 있는 중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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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경영학자
화가가 된 경영학 교수 정창영의 브런치입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34년 동안 재직했습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과 그림을 보다 많은 친구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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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시인. 출간작가. 시와 동화를 씁니다. 세상의 모든 '사랑'을 담아 글을 짓고, 영상을 엮고, 이야기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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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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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엣눙크
정원에서 위안을 얻고 아내와 옥신각신하며 시골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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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담은 철학
<일어나는 이야기 - 생성과 정보의 철학> 저자. 화이트헤드, 들뢰즈, 연기론 같은 생성의 철학들을 쉽고 새롭게 재구성해서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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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인생 제작자 '심피디' 입니다. 경제적 자유와 파이프라인을 지속해 연구하고 있으며, 소중한 추억과 기억을 틈틈이 끄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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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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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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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창
내 감정과 생각은 덩어리 채 떠오를 때가 많았습니다. 과연 그것이 내 것인가 할 때도 있었죠. 그 낯선 덩어리를 부수고 잘라낸 뒤에야 무엇인지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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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
마음이 머무는 곳. 우리들의 이야기를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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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한의원
소나무한의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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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랑비탈
깊은 사고의 방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진실을 찾아 글로 해석하는 작업을 즐거워하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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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엄마
생각을 쓰고 그려내는 엄마입니다. 수다쟁이 딸 아이와의 대화의 기록으로 동화를 창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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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지식in
사람과 사회, 풀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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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실천 휴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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