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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실천 휴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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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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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비
뭐,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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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픽 김재원
청년분들의 취업과 행복을 위한 커리어코치로 일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세상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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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
'주짓수로 떠난 중남미 여행'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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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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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밤
글에는 신묘한 힘이 있습니다. 생각을 담아 전하는 그 마음이 당신께 닿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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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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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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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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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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