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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엄마에요. 육아를 위해 전업맘이 되어, 아이들 키우면서도 나를 잃지 않기 위해 이것저것 기웃 거립니다. 살림 말고, 운동도 하고, 투자하고, 책 읽고,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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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딘
이제는 그냥 주부라고 표현하려고요. 집안일하며, 육아하며, 꿈꾸고 있습니다. 생각해보면 늘 더디게 움직였던거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더딘이라는 새이름으로 시작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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