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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돈균
문학평론가. 일상비평가. 사회디자인학교 미지행 총괄디렉터. 《순간의 철학》《코끼리를 삼킨 사물들》 《사물의 철학》 《사랑은 잠들지 못한다》《예외들》등 여러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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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오르지
보다 나은 삶을 만들어주는 약에 대해 진지한 고찰을 하는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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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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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동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10년 일했다. 서기관 승진을 하자마자 글이 쓰고 싶어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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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일상의 사소하고 다채로운 단면에 대해 쓰는 사람입니다. 여성과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이들을 위한 소설을 씁니다 업무메일은 kimoj2328@gmail.com이니 여기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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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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