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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
『퇴사 사유서』『사랑한다 요리할 수 있어』를 쓰고 펴냈습니다. 건물을 짓는 사람에서 글을 짓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작가 재민입니다. 인스타그램 @writteninja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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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
우주가 궁금한 지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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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yoonlee
글쓰기로 내 마음을 풀어 세상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내가 남의 글로 위안을 받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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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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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에디션
2026년에도 당신이 있어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진 한 장과 글 한 스푼을 담아 맛있게 볼 수 있는 365개의 디저트 접시 위로 터치합니다. │THE BRUNCH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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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제 사진과 글의 이유는 공감입니다. 제 취향들이 당신에게 어여쁘게 닿아 작은 위로를 전할 수 있길 바랍니다. #Film Pal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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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한 장
대인기피증이 있는 활동형 외톨이이자 취미사진가입니다. 마음을 담은 사진 한 장과 글 그리고 음악으로 조심스럽게 한 걸음 내딛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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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
읽고, 쓰며 소통합니다. 작은 성취로 나아갑니다. 모티베이터를 실천합니다. 사람, 사랑 그리고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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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즈웰
결혼이 하고 싶어서 소개팅을 밥 먹듯이 했습니다. 주말 아침엔 A씨, 점심엔 B씨, 저녁엔 C씨. 그러다 결국 결혼했고, 지금은 육아 전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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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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