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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안녕
직접 지은 작은 집에서 인간 혹은 비인간들과 함께 혹은 따로 따로, 그럭저럭 살아가는 시골사람입니다. 안녕하지 못할 때가 많아서 나와 너와 우리에게 종종 안녕을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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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권
저자는 진화적인 관점으로 동물의 행동과 생태를 연구하고 있다. 특히 소리를 이용하여 의사소통하는 곤충, 개구리, 새 등에 관심이 있다. 현재 이화여대 생명과학과/에코과학부 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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