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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읓
사라져가는 걸 좀 더 붙잡고 싶어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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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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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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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의 설렘
동물과 사람 모두를 환대하며 모두와 연결되고 진정으로 소통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사랑-비폭력대화-비건 지향-동물교감-레이키 힐링-솔직한 일상 이야기'등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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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여덟
28의 머릿속을 살펴보세요. 현재 백수, 가수. 각종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28로 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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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돌씨
미술과 역사가 좋아서 미술사를 공부했고, "학예사"가 아닌 "학예원"으로 밥벌이 중인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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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창가
책과 글쓰기를 좋아한다. 외국어를 한국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 신기하게도 글쓰기를 하면서 자존감이 조금씩 회복되는 놀라운 체험을 한 이후 계속 글을 끄적거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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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여행자
가만히 있는 걸 싫어해요. 여행을 좋아하지만, 현실적인 벽에 부딪혀 좀처럼 떠나질 못하고 있어요. 그동안의 여행에서 찍었던 글과 사진첩을 들춰보면서 여행을 추억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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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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