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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름
가장 좋아하는 세 가지를 일로 합니다. 여행, 글, 그리고 사진을요. 서핑에 푹 빠져서 몇 년째 바다를 지향하는 중입니다. 에세이집 '서툴지만 푸른 빛'을 썼습니다.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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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라
일과 여행을 반복하며 살았던 30대 여행자의 글과 사진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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