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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고 글을 사랑하는 중년의 작가지망생입니다. 소설과 시, 그리고 여행의 기록 속에 제 삶을 비춥니다. 글쓰기 초보지만 그만큼 더 진솔한 마음으로 독자와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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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디디아
죽음이 다시 내 삶을 흔들고 나는 흔들리며 춤을 춘다. 나는 죽음과 상실이라는 태풍에 뽑힐 것인가? 아니면 그 바람을 타고 더 멀리 날아오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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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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