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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마루
남을 도우며 살고 싶어서 소방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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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도전은 실패와 성공 둘 중 하나다 하지만 포기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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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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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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