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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리
학생 신분으로 런던에 오게 된 남편과 처음으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일에 치여 살아 가정, 육아라곤 초짜인 저희 부부가 두 돌이 안된 아기와 함께한 여행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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