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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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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낮았던 심리상담사 김므와
친애하는 나를 위해, 마음 속에 살고 있는 내면 아이의 존재 와 치유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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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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