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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토로
이제는 소속이 없는(언젠가는 생길지 모르는) 생태보전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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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
누구나 자기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을 지으며 나다운 삶을 그려나가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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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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