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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비너스
살다보니 아줌마가 되어 있다. 결혼도 못하고 혼자 살 줄 알았는데 결혼생활 1N년차, 돈 버는 일 만큼은 슬그머니 남편에게 미루고,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사는 주부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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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멈추지 않고 천천히 걷다 다시 꿈을 향해 달릴 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숨차게 달려온 이야기, 주변을 둘러보며 느리게 산책하는 이야기들을 글로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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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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