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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글
책 <나는 너의 불안이 길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냥 좀 잘 지냈으면 하는 마음에>, <가끔 살아 내는 게 엉망이어도 괜찮아>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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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울림을 주는 작가가 되고 싶은 Jack이라고 합니다. Brunch story를 통해 여러분과 소통하고 저의 글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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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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