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ug ; 이제 그만

by Traum

좋은 아침,

으로 시작했었는데....


그러면 그렇지...


하루 종일 웃음기가 없다.

하루 종일 먹먹하다.

하루 종일 참았다.


애썼었다.

웃으려고, 아무렇지 않은 척해보려고.


그런데 안된다.


참았었다.

국 끝내 참고 있던 울음이 터졌다.


Das überschreitet meine Grenze.

이것은 내가 참을 수 있는 선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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