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네가 좋아하고,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할 때 가슴이 뛰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봐.
시간 가는 줄도 모를 만큼 몰입하게 되는 순간은 언제인지,
네 눈빛이 가장 초롱초롱해지는 때가 언제인지 잘 들여다봐.
그리고 기억해.
그것이 결국 ‘일’이 될 때,
우리는 살아가야 하고,
혼자만의 삶을 사는 것은 아니기에
분명 힘든 순간은 찾아올 거야.
하지만 네가 스스로 선택한 일,
자신 있고 좋아하며 즐길 수 있는 일이라면
아무리 버거운 순간이 와도
적어도 괴롭지 않을 거야.
그거면 충분해., 그거면 된 거야."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
"너의 반짝이는 미래를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