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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수
일상 속 감정과 생각을 시와 에세이 사이 어딘가의 언어로 씁니다. 살아가며 느끼는 미묘한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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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나는 영감을 주는 말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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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
한국의 랑도네를 꿈꿉니다. 아름다운 길을 찾아가는 길여행가... “사계절 걷기좋은 서울둘레길” "우리동네에도 올레길이 있다" "서울사계절 걷고싶은길" 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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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자유인
차가운 겨울 속에 있어도 '봄의 느낌을 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스스로를 '봄을 좋아하는 눈사람' 이라 부르며, 독자의 마음에 작은 봄기운이 되기를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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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와 베짱이
익숙함에 물음표를 달아 호기심으로 '아무도 가지 않은 길' 걷는 것을 좋아하며, 경력개발, 리더십, 시니어를 아우르는 'K(한국형)-HR' 에 관심 많은 '개미와 베짱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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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때리는 낭만 언니
생활 밀착, 현실 지향의 글을 쓰지만 낭만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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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an
사진 합니다. (아웃리치중) 인물사진, 상업사진 겸하고 전시도 합니다 문래동 철공소골목 작은 스튜디오에서 고양이 2마리 대방이, 타스 와 지냅니다 프로필사진 찍으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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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정표
반도체는 요리처럼, 삶은 공정처럼. 기술에서 배운 것을 일상의 언어로 옮겨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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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리
이리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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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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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Bit
보통 사람들도 경험과 지식을 서로 나누고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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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빈
너무나 익숙해져 그 소중함이 잊혀진 것들에 대한 자그만 헌사로 스포트라이트의 여집합 속에서 주목받지 못하고 웅크린 채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무대 위로 이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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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기억을 글로 데우는 에세이스트. 그리움 속에서 문장을 길어 올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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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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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가 겪은 상속과 소송을 기록하려고 시작했는데 이제는 이것저것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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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안개
문학의 길로 들어섰으나 길을 잃고 헤매다 다시 문학의 좁은 숲 통로에 서 있습니다. 더 큰 세계를 걸으며 쓰고, 보며 쓰고, 들으며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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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읽고 쓰고 여행하기 좋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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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롤
'윤슬'이라는 이름처럼 빛나고 싶었던 나를 돌아보며, 삶의 잔물결 위의 반짝임을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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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씨의 뒷주머니
40대/ 유부남/ 투아들/ 사무직/ 대학원생/ 러너… 그냥 평범한 보통의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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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애 마리아
네이버 블로그 크리에이터 자연사랑주의 입니다. 제가 현재까지 살아온 여정을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글로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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