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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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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노
세상을 더 좋게 만들고픈 공상가입니다. 과학과 수학이 국가의 주인인 국민을 어떻게 부강하게 만들었는지 답을 찾고 있습니다. 문과와 이과를 통합하는 융합교육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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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
순간을 붙들고 글을 씁니다. 찰나를 두고두고 기억하고자 합니다. flowershil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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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science
(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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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plash
빗대어 표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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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풋중독자
해가 지날수록, 점점 감각이 무뎌져 가는 것 같습니다. 익숙해진 일상을 그저 흘려보내는 삶은 살고 싶지 않기에 일상 속의 지혜와 깨달음을 순간 순간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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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요정
사람이 어려운 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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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yj
에세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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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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