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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람
일본 생활 15년차, 시골에서 유유자적 먹고 마시고 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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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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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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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나는 프랑스어로 행복한 인생을 배웠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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쭌쭌이
우당탕탕거렸던 프랑스 이야기를 적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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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의 공간
가족들과 살다 보니 저만의 공간이 필요해서, 가끔 조용한 동네에서 하루 머뭅니다. '함께'도 좋지만, '혼자'만 볼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주로 그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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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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