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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고
안녕하세요, 2019년 소소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기타등등의 연애'를 출간하였으며, 패션 에세이 '표고표고한 패션이야기', 조울증 극복기 ‘부작용 수집가’를 연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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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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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민
Show: 사상검증구역:더 커뮤니티, 톡이나 할까?, 가시나들,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Book : 커뮤니티에 입장하셨습니다, 직면하는 마음, 서울에 내 방 하나,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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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준
write / review / edit / speak | mingun@nate.com | @khari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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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누군가의 말려올라간 옷, 헝클어진 신발을 정리해주는 손길 같은 사소한 따뜻함을 좋아합니다. 브루클린에서 책을 번역하며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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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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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해
작가, 일본어번역가. 황금가지 공모전 우수상 수상. 브런치 출판프로젝트 특별상 수상. 2024년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공모전 단편 우수상 수상. 협업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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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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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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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정
일기와 에세이 그 어느 사이, 가장 가깝지만 잘 모르는 마음쓰기 / e-mail : sweetywriter@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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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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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늘을 잊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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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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