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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담
정치외교학과 졸업 후 영화과에 입학. 영화를 만들고 글을 씁니다. 고양이 까뮈와 함께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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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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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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