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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활자를 이용해 마음껏 춤을 춥니다. 입 속의 씨앗들을 활자로 뱉어냅니다. 다만, 너무 비관되지 않게 찻잎을 우려내듯 정제하여 최대한 맑고 깨끗하게 뱉어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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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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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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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눈
우리가 겪었던, 있을 법한 사랑 이야기를 씁니다. 누군가에겐 추억이, 누군가에겐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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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손
소박하고 평범한 삶을 꿈꾸는 예쁜손의 브런치 입니다.고운 맘을 담은 예쁜손으로 글을 씁니다. 글이 위로가 되는 ,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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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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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구
시집 『걸레와 찬밥』, 『소주 한 병이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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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또 한번 성장하고 있습니다. 매순간 사랑으로 살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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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향 Galadriel
익숙해진 낯선 땅 캐나다에 삽니다. 살고 사랑하고 이별하는 아름답고 간절한 풍경을 연필로 쓰고 붓으로 그리며 살지요. 좋은 땅에 꽃씨를 심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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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백조
어느 한 순간, 어느 한 문장으로라도, 당신의 마음을 두드릴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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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아 SSunalife
안녕하세요. 캐나다 밴쿠버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민 사회에서 겪는 여러 관계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싶습니다. 부모 자식의 관계, 동료와의 관계, 문화 언어의 차이로 인한 갈등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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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
시를 쓰며 에세이와 그림일기를 통해 나를 만나고 있습니다. . . 그림에세이 '지금이야, 무엇이든 괜찮아' , '누구나의 계절'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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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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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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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러플
하루 한 편씩 시를 짓고자 하는 마음으로 시를 지으며 살아갑니다. 좋은 시를 지으며 늘 힣과 함께 힣하게 잘 살겠습니다. ⓒ 2017. 황현민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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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피캇
To love another person Is to see the face of God. (영화 '레미제라블'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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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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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날들 속에서 이야기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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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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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되는 시간
<천사를 만나고 사랑을 배웠습니다>의 저자. 제주도에 사는 10년 차 위탁가족입니다. 비혈연가족의 사랑과 성장에 대해 씁니다. samo39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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