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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랜Jina
재미없는 천국, 메릴랜드에서 멋진 가족과 폼나는 패션 비즈니스우먼으로 매일을 새롭게 살고있다. 제2의 인생으로 글쟁이가 되어 매일아침 안경과 커피를 장착하고 설레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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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자연과 사물의 본질을 탐구하는 실용주의 설계자이자,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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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랑
모르겠으니 이것저것 해보기로 한다. 그리고 기록하려 한다. 무거운 인생을 가벼운 마음으로 써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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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주용씨
매일 달리고 읽고 씁니다. 아이들에게 논술을 가르칩니다. 두 아들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로 소박하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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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Chive
본캐는 공무원을 달성하고, 부캐 작가를 향해 달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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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요괴
'30살까지만 하고싶은 거 다 해보자'는 생각으로 줄곧 살아왔으나, 현실은 여전히 방황 중인 30+@살 이직요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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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나는 열심히 살지 않기로 했다>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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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두 아들을 키우며 살고 있고 수 많은 남의 딸 들을 돌보는 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행복하지만 언젠가 더 많이 행복해 질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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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힌트
문제 해결이 인생의 성공으로 이어집니다. 1. 자기 성장은 나의 문제 해결로 2. 인간 관계는 타인의 문제 해결로 3. 돈과 명예는 세상의 문제 해결로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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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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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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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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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추억과 흔적 사이를 걷다> 저자. 평일에 떠나는 여행을 꿈꾸는 직장인. 그날을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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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렙
감성적인 듯 감성적이지 않은 에세이를 쓰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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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식
그림을 그립니다. 창작자를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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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소묘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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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계속 꿈꾸고 싶은 사람. 봄날의 따스함을 닮고 싶어, 틈틈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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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
부부 동반 퇴사 후 1년간 세계여행을 하고 돌아왔어요. <자기만의 공간>의 책방지기로 살다, 지금은 '아이'라는 세계를 여행하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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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향기
가볍지만 묵직한, 친근하지만 의미심장한, 삶의 사소함에서 찾은 보물들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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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기
사회적 동물인 인간의 행복한 삶을 이해하기 위해 뇌를 공부하는 자칭 심리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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