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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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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밈
저는 성산동의 꾸밈 이라는 공간에서 음식과 관련된 모든 것을 기획하고 꾸미고 있어요. 영화나 드라마 속의 음식을 만들기도 합니다.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을 매칭한 성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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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쓰리
한 치 앞을 몰라도 겁이 안 나요. 밤새 생각한 그림을 하루종일 이야기해도 지루하지 않아요. 나란히 앉아서 빵만 먹어도 웃음이 나요.뭘 그렇게 웃냐고 물어보면, ‘귀여워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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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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