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보면 어느 순간 깨닫는다.
‘어? 나 이거 좀 하네?’
그 순간이 오려면, 일단 해봐야 한다.
잘하는 걸 찾든,
노력 끝에 만들어지든.
시작하지 않으면,
그 어떤 능력도
절대 알 수 없다.
즉, 도전 정신은 = 나를 찾는 일과 같다.
생각하는 기획자의 기록물 (생각하는 힘을 믿고, 글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