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지칠 때 알아야할 것.

어떤 일이든, 너무 힘을 주면 사람을 지치게 만든다. 이게 또 문제는 자신에게서 원인을 찾는다. ‘난 왜 이렇게 못하지?‘ 이건 원인이 아니다. 너무 힘을 주었기 때문에 지친 것이다. 최소한 힘을 빼고, 가능하다면 즐긴다는 마인드로 살아가야 한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 금방 적응한다. 처음 만난 사람과도 신뢰가 필요하듯, 우리가 마주하는 모든 낯선 일에도 내 몸과 정신이 낯섬을 적응하는데 신뢰가 필요하다는 걸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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