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알았다. 나라는 인간은 언제나 방법론과 정답에 집착했다. 또, 한쪽으로 매몰되지 않게 다방면을 탐구하였다. 예로 A에 관한 방법론을 탐구하니 그에 관련한 발견했다. 의문을 갖고 B에 관한 방법론을 탐구하니 B에 관한 방법론을 발견했다. 이때 혼란이 왔다. ’뭐가 맞는 거지?‘ 다채로운 사고를 지향했을 때 얻는 고통이었다. 끝내 내린 결론은 두 가지다.
첫째 정답이 있을 거라는 착각에서 벗어나야 된다는 것. 둘째 자신을 탐구해야 한다는 것. 옷으로 비유하자면 아무리 아름다운 옷도 자신의 분위기에 맞아야 한다. 이처럼 자신의 기질과 목표 등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