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 생각해 보면 인생은 ‘운의 영역’이 꽤나 크게 작용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맞는 경우가 있고, 쉽게 노력했는데 타이밍이 맞아 잘 되는 경우도 있다.
다만 ‘운의 영역’에만 의존하면 인생 나태해진다. 운명의 뜻은 따른다는 이유는 위험하다. 그래서 운을 키우는 것도 ’실력‘이라는 관점을 지녀야 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뭐든 시도하는 사람이 운의 영역에 도달될 확률도 높다. 그러므로 우리는 운명의 뜻을 사는 사람이 아니라, 운의 영역을 살되 운을 창조할 평등하고 자유로운 인생이 주어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