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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거북이
공동육아어린이집 부모 조합원으로, 현재, 6살 딸, 4살 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공동육아를 소개하고 느끼는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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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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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ing Lady
두 아이의 엄마이자 직장인. 대기업 퇴사 후 문화예술을 기획하고 예술가를 지원하는 일을 한다. 예술이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소비되게 하는 것에 열정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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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
잘 먹고, 잘 쓰는 것이 목표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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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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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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