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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진
평범 속에 깃든 특별함을 사랑합니다. 늘 푸른 청년의 삶을 꿈꾸며 에세이를 쓰고 시를 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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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굴굴
한의사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꼭꼭 씹어 먹듯 읽어야 재밌는 그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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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Kim
“나는 캐나다 피아노 선생님이 되었다”라는 새로운 글을 연재 하게되었어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허락없이 콘텐츠 내용 사용시 법적조취 취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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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길
이병길 gilsabu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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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종모종
파종모종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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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링
서울에서 초등교사로 7년 재직 후 의원면직(사직), 현재 AI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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쥰쥰
24시간 무인 스터디카페 운영하는 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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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토리
읽고 쓰고 사유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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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타야
어쩌다 독서가 / 어쩌다 창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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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정원
#단독주택 #식물 #정원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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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19년차(진행중) 회사원은 퇴근 후, 출근 전 또다른 세계를 꿈꾼다. 지하철 안에서 적은 메모들이 새순이 되어 움튼다. 페이지 속 자라난 글을 끌어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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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롱
포롱쌤의 브런치입니다. 뭐 하나 특출 할 것 하나 없는 평범한 주부.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 가장 행복한 교사. 최근 '어서오세요. 좌충우돌 행복교실입니다'를 공저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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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i파파
꾸준하게 글쓰고 싶은 40대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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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리브로
글쓰기란 내 안의 고인 물을 퍼내는 과정입니다. 쓰다 보면 새로운 물이 샘솟는다는 것을 알게 되죠. 글쓰기가 갖는 치유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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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영혼
머물지 않는 바람의 영혼처럼 살기를 꿈꾸는 여행자. 여행작가 사진작가 미디어크리에이터로 활동하다가 멈추었다. 지금은 도시에서 시골살이로 새로운 삶을 꿈꾸며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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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곤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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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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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 Nathan 조형권
《오십에 읽는 맹자》,《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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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별 일 없이 사는 여자 사람 엄마의 일상다반사. 이제 진짜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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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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