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여린 사람도 간호사 할 수 있나요?
제가 마음이 여린데 간호사 할 수 있을까요?어떤 사람이 간호사에 적합하다고 생각하세요?
그런데 간호사 어떻게 하고 있냐고요?미군부대는 우리나라 병원보다 수월하지 않냐고요?
'인종차별' 있습니다.
저만의 속도로 제가 원하는 하루를 살아가고자 합니다. 정답이 없는 우리의 삶에서, 자신만의 속도와 몸짓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