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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 민들레
민과 앨리스. 결혼식이 코로나로 무기한 연기된 후 아내를 위로하고자 꺼낸 말이 현실이 되어 1년짜리 신혼여행을 떠납니다. 돌아갈 집이 없는 여행이야기와 아내의 유럽 창업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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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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