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팔로우
기모연
다양한 책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몽실
감상가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