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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살로메
<그 책이 아니라서 그 책이 생각나> 그동안 읽었던 책 제목을 빌려 와 다른 글을 써보려 합니다. 동일한 제목이지만 동일하지 않은 이야기. 그 이야기는 서로 어떻게 만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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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OASIS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지 못한 서비스를 찾아, 보다 나은 가치를 주는 오아시스 제품을 만들어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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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긍정
깔쌈한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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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직
주중에는 마케팅 팀장으로 주말에는 작가로 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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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스터
9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 삼성, 네카라쿠배 디자이너로 근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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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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