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벤처 판타지 로드무비 '피넛버터 팔콘'

타일러 닐슨 감독, 마이클 슈워츠 감독, 샤이아 라보프, 잭고츠아전

by 김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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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그를 만난 건 행운인가 아니면 평범한 일인가? 아니면 그였기에 가능한 일인가? 아니면 그 혼자만의 능력이었을까?



그는 세상을 아는 친구다.

보호소가 그의 유일한 집이었지만 더 큰 세상을 보고 싶어 탈출을 감행한다.

그가 보고 싶었던 세상은 새장 속 세상이 아니라 진짜 리얼 세상이다.


여기 또 하나의 그가 있다.

세상은 혼자라고 여겨지는 그에게 어부의 일은 그의 모든 것이었는데 그 일을 박탈당하게 된다.

악당 같은 그들에게 해코지를 하고 도망쳐서 자신의 길을 나아간다.



여기 그 둘의 만남이 있다.

그들이 같이 동행하게 된 이유는 굳이 따지고 알지 말자. 그들은 같이하게 될 운명이었으니....

서로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는 개미와 진딧물처럼 그들의 관계는 공생관계

그들에게 위험과 꿈을 펼칠 시간은 거의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니 이영화는 이름하야 어드벤처 판타지 로드무비다.



2021, 03,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