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미첼감독, 수잔서랜든, 케이트윈슬렛, 미아와시코브스카, 영화리뷰
몸이 말을 안 들어 조금씩 무너져가는 상황에서 가족은 그녀를 이해하려 애쓴다.
하지만 그 상황을 받아들이기 힘든 가족은 그녀와의 시간을 보내면서도 갈등을 이야기한다.
그 죽음의 이면에 다른 시추에이션이 있지 않을까?
그녀 스스로의 선택이었을까?
의심이 시작되면서 그녀의 죽음은 쉬운 결정이 아님을 알게 되고... 영화는 그렇게 죽음의 정당화를 위해 찾아간다.
내가 그녀였다면 어떤 판단을 내렸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