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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란의 새벽다락
도란도란. 마음에 서린 이야기들을 마음껏 도란거려보아요. 소란한 마음이 잠시 쉬어가는 것도 좋겠네요. 어느 새벽, 나 홀로 머무는 다락방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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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
대학교 때 간 미국 켄터키 주 교환학생을 통해 난생 처음으로 비행기를 탄 후, 미국에서 승무원이 되며 한 달에도 수십번 미국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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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옹다옹하다
반려묘인 아옹이와 다옹이에 대해 쓰며 인간의 내면을 한 조각이라도 들여다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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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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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영
삶에 대한 최후의 발악과도 같은 흔적들이 훗날 흩어지지 않도록 그저 붙잡아 두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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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휘
읽고ㆍ 쓰고ㆍ다니며 두 권의 시집과 한 권의 산문집을 냈습니다. 앞으로 이곳을 통해 삶의 언저리에 맴도는 이야기를 써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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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씨 후레쉬
글을 잘 쓰고 싶은 조카바보. 무해한 삶과 사이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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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적
리브랜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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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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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린
침묵하던 실패한 대치키즈 중 하나. 늦은 나이에 뉴욕에서 유아교육 석사과정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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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
생각이 걷는 길을 따라 걷습니다. 생각의 뒤로 지나치는 풍경들을 쓰며, 치유와 위로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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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
매일 매일 조금씩 자라가는 나무 처럼, 저도 조금씩 자라 갑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함께 사는 고양이 이야기, 대안학교 이야기, 일상 생활의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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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블라썸
그냥 씁니다. 쓰는 게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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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민
6년동안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을 만났고, 창업한 회사에서 이사 및 커리어 컨설턴트로서 에듀테크를 활용하여 MZ세대들의 커리어 문제 해결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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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정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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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하
sophiaLuv22. 매일 일상을 기록하고 글쓰는 좋은습관을 들이고 일상에 특별함을 더하기 위해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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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교장
92학번 자칭 MZ 세대 교장이다. 사랑하는 아내와 딸 그리고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학교와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 글을 쓰고 있고, 26년 3월에 기획 출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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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변
수승화강(水昇火降). 머리는 차갑지만 가슴은 뜨거운, 변호사 김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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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마
변시9회. 로스쿨과 송무 이야기를 씁니다. 상담요청과 피드백은 nolawschoolstay@gmail.com 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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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채
소식과 채식을 실천하며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서 정신근육을 강화하고 새로운 삶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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