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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을 시작하면서 떠오르는 과거 인연들로부터 느끼는 감정과 변화하는 제 일상을 글로 담았습니다. 산책 중입니다.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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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취향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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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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