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문프랜
갭이어 끝에 작고 느릿한 나만의 세계에 도착했다. 가끔 휩쓸릴 것 같을 때는 글과 기록과 덕질로 자신을 건져올리는 콘텐츠 에디터, 습관적 기록가, 내추럴-본-덕후.
팔로우
라벤더핑크
노예의 삶에서 해방을 꿈꾸는 회사원. 자유란 속박 받지 않는 상태가 아닌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상태라 믿고 있으며, 글을 쓸 때면 진정한 자유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팔로우
이주민
쓸데없이 진지한 정치, 사회, 인권 이야기
팔로우
윤슬
자신의 색으로 반짝이는 윤슬을 보며 나만의 색으로 살아가자고 다짐해봅니다. 기록을 통해 성장하는 삶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