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팔로우
꿈꾸는 곰돌이
글을 쓰고 싶어서 문예창작학과에 진학했다가 비평의 매력에 매료되어 비평가를 꿈꾸는 작가. 그러다가 방송 작가가 되었지만 다른 세상에 대한 꿈과 홍콩 영화에 대한 애정은 여전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