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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준
이십대 중반에 혈액암에 걸렸다가 완치 판정 후 열심히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글은 월요일, 목요일에 업로드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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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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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린
"나를 알고, 그다음 남들을 보는 사람" 이린입니다. 모두가 나를 제대로 알아가는 행복에 살아가도록 돕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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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양
전직 여성복 디자이너, 현직 국세공무원. 공순이를 꿈꾸는 그대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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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
서른에 백수가 된 디자이너. 되고 싶은 건 없지만 하고 싶은 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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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슬
안녕하세요. 작가 윤 슬입니다.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이란 뜻처럼 앞으로의 제 삶이 잔잔하고 평온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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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향기
가볍지만 묵직한, 친근하지만 의미심장한, 삶의 사소함에서 찾은 보물들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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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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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eavenlyp
생각들을 글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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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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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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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개미
1n년차 대기업 월급쟁이였다가 프리랜서가 된 일개미입니다. 돈 벌며 살림하며 초등아이 키우며. 영차영차 오늘도 열심히, 개미처럼 티끌모아 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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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드라이브 피플>저자 | 지금은, 포틀랜드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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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배
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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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옥수수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에 대해 씁니다. 쓰다 보면 결국 풀린다는 걸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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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숲
나를 위해,내 아이를 위해, 지구를 위해 , 줄이는 삶을 살아갑니다. 부족해 보이고 불편해 보여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하루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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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틴구구
좋아하는 마음과 주저하는 마음을 오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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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추쌤
여성이 건강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고 믿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신사역8번 출구. 헤스티아 여성의원 대표원장 추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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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재소녀
듣고 보고 생각한 걸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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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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