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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뇨
남미에서 온 브랜드 전략 기획자. 대행사부터 대기업까지 꾸역꾸역 올라온 열정러. 집안에서 글을 가장 잘쓰기에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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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맛댕댕이
치명적인 강아지가 되고 싶은 동거 중인 신입사원입니다. 남을 100프로 이해할 순 없다라는 생각 아래 일차원 주인공 시점으로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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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나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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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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