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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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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일상]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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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웹소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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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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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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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은소설가
하찮은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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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따구리
어릴적부터 저의 오랜 꿈이었던 작가로서의 첫걸음을 브런치, 그리고 독자님들과 함께 하게 되어 기뻐요. 구독 그리고 라이킷은 저에게 크나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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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10년간 다닌 직장을 퇴사 후, 먹고 싶을 때 먹고, 자고 싶을 때 자는 자연인으로서의 삶을 영위 중입니다. 음악인으로, 반려인으로, 평범한 청년으로의 소소한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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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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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조
나의 궤도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당신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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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엔젤
한국에서 건너온 ‘요정’ 이민 온 청춘, 2030대의 좌충우돌 생존기. 교대근무·월세·언어 장벽 속에서도 버티고 웃는 〈K 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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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란
웃음, 눈물, 이야기, 아름다움 - 우리를 구원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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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무리
어제보다 더 나아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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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umnlist
K-Pop 칼럼, 음악 추천, 사운드로 음악 듣는 법. 문장은 아름다워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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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글쓰기’ 덕분에 행복한 사람. 10년째 매일 소설쓰는 중. 공식적으로는 작가지망생. 성실한 작가의 루틴, 계속 쓰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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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작가
대학생 에세이스트. 오늘도 한 줌의 바른 가치관을 세상에 던집니다. 그런데 심리와 예술을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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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
여러가지 실험 글을 써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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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나만의 이야기로 사람들과 희망을 꽃피우는 게 바람인 순수한 마음을 가진 여자 사람, 그리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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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Ce qui est important, ça ne se voit pas…»⠀«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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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유
글로 버스킹. 밀리의서재 이달의 밀크 당선, 독자pick, 브런치에서 오늘의 작가, 구독자 급등. 교보 등 크고 작은 지단체, 언론사 등에서 다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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