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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령
뱉는 말과 쓰는 글의 힘을 믿는다. 쓰고 싶은 걸 쓰고 싶다. 죽을 때까지 작품활동을 멈추지 않기로 다짐했으므로 스스로 작가라 부르기를 서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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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여행을 사랑하고 글쓰기와 만화 그리기를 사랑하는 은퇴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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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환 Andy
서울을 그리는 어반스케쳐입니다. 같은 이름으로 <오 마이 뉴스>에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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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남편연구소
혼나지 않는 남편, 나쁘지 않은 아버지로 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 중에 겪은 경험과 고민을 짧은 글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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