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대 위에 오른 대한민국, 다시 태어날 것인가?

슬기로운 기자 활동

by 별똥별 shooting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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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고 나으면 제일 좋겠지만, 약으로는 해결이 안 되는 시급한 상태가 있다. 그럴 때는 수술대위에 올라 수술을 받아야 한다. 오늘날의 대한민국도 그러하다.


이제는 서로 간의 그 어떤 대화도 통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제공한 세력이 있음은 분명하다. 우리는 이러한 세력을 '반국가세력'이라고 지칭한다.


'반국가세력'이 승리를 하게 된다면, 권력에 빌붙지 못한 대한민국의 소시민들은 아주 가혹한 고난의 행군을 진행하게 될 것이다.


초반에는 좋다고 할 수 있다. 극단적 포퓰리즘이 원래 초기에는 단기적으로 설득력이 높다. 그러나 수십 년지 지나면 그 결과가 여실이 차이가 난다. 마치 대한민국과 북한처럼 말이다.


지금 자유민주주의로 나라를 세운 대한민국도 원래는 공산주의 지지자들과 세력이 더욱 크고 강하였었지만 이승만 대통령의 등장으로 수술을 올바르게 마칠 수 있었다.


수술대 위에 오른 대한민국이 과연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고, 다시 태어날 수 있을 것인가? 현실적으로 아직은 알 수가 없다. 상황이 좋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반드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쳐야 하는 이유가 있다. 바로 북한을 살려야 한다는 것이다. 전 세계에서 북한 같은 아주 가혹한 나라가 있을까? 나는 없다고 본다.


이런 걸 보면 한민족이 굉장히 악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이다. 그렇지만 언제나 소수의 의인들이 준비가 되어 있었고, 덕분에 지금의 자유와 부요함을 누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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