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기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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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나날을 보내다. 오랜만에 여유가 되어서 글쓰기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그동안 너무 많은 사회적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개인적으로 개발자로 몸을 담고 있다보니, 저의 커리어와 미래에 대한 고심과 함께 이번 기사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AI가 코드를 짜는 세상이 왔습니다. 그 기술은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사람을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과거 마을의 온 사람이 모여 농사를 짓던 농경 사회가 오늘날은 자동화 시스템으로 농사를 지어 농부가 줄어들어도 된 것 처럼 필요한 개발자의 수는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2가지 있을 것입니다. 엔지니어로 빠져서 클라우드, 보안 등에 집중하는 방법,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뷰데브' 즉, 비즈니스+개발자를 합쳐서 보다 더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쟁에 도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번 기사는 후자에 대해서 다루어 보았습니다. 전자는 아직 블루오션이고, 후자는 레드오션입니다. 하지만 실리콘밸리의 창업자의 모습을 꿈꾼다면, 엄청난 레드오션을 뚫고 그 길을 가야겠지요.
다음 기사는 앞서 이야기한 엔지니어로써의 살아남을 방법을 모색하고, 기사를 발행해보려 합니다. 저의 생계와도 직접적으로 연계되어 있는 많큼 데이터를 기반으로, 여러 차례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서 완성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