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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초
UN에서 일해야만 사람들을 도울 수 있나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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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시인
스토리텔러 & 저항시인. 유쾌한 ENFP 다자녀 엄마. 영어를 가르치고, 프랑스어를 배우며, 글과 시를 써요. 미국, 프랑스, 한국에서의 일상과 문화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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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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