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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희
하고 싶은 일만 해도 잘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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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도
도서관에 가면 그 공간과 분위기가 좋았다. 보르헤스의 말처럼 도서관은 천국이 맞았다. 그래서 나는 사서가 되었다. 어느날 도서관 서가에서 책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글을 쓰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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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우
너무 강한 빛이 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다정히, 다정히 내려앉아야지. 먼지까지도 둘레 안을 수 있는 노란 빛이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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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래
그렇게 돌아간 바다에서, 고래는 다시 바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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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태
자유롭게 글 쓰는 김지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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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모양처
“당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남자” 현모양처입니다.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것들을 연구하고 나눕니다. 같이 오늘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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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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